SAFELOG운행기록 분석 무상 진단 신청
운행기록 판정 · 안전관리 리포트

누가 잘 달렸는지,
기록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법을 지켰는가, 지시한 경로로 갔는가, 어떻게 몰았는가. 이미 차에 달려 있는 운행기록장치(DTG) 데이터로 차량별·기사별 운행을 판정합니다. 장비 추가 구매 0원.

과속·급가속·급감속·공회전·연비는 기본입니다. 여기에 국내 어느 관제 서비스도 하지 않는 연속운전 한도 판정을 더합니다.

실제 판정 예시 · 차량 D · 06/02

법규 준수
위반연속운전 447분
운전 행태
주의공회전 17.0% · 80km/h↑ 176분
경로 이행
확인10분 이상 체류 5곳
하루 33,559행의 원자료에서 나온 판정입니다. 실제 차량 기록이며 차량번호는 지웠습니다. → 전체 보기
01 · 평가 항목

세 가지를 판정합니다.

"데이터를 보여드립니다"가 아니라 "이 차는 이랬습니다"라고 말합니다. 판정 기준은 전부 공개하니 직접 역산해 보십시오.

평가축 01

법을 지켰는가

지키라고 되어 있는 것을 실제로 지켰는지

·2시간 연속운전 한도 초과 여부시장 유일
·15분 휴게 이행 여부
·제한속도 초과 구간·시간
·운행기록 제출 의무 이행 상태
결과 — 차량별·일자별 위반 건수와 최장 구간. 원청·공단에 그대로 낼 수 있는 형태로 나옵니다.
평가축 02

지시대로 갔는가

배차한 대로 움직였는지, 어디서 얼마나 섰는지

·실제 주행 경로와 배차 지시 대조
·10분 이상 체류 지점과 체류 시간
·상·하차지 도착·출발 시각
·운행일 대비 실가동 시간
결과 — 지시와 실제의 차이. 운임 정산과 화주 클레임 대응의 근거가 됩니다. 배차 데이터를 주시면 대조까지, 없으면 실제 경로·체류만 나옵니다.
평가축 03

어떻게 몰았는가

같은 노선을 누가 더 거칠게, 누가 더 비싸게 달렸는지

·급가속·급감속·급진로변경 빈도
·1만km당 발생 횟수로 정규화 — 주행거리가 다른 차끼리 비교 가능
·공회전 비중과 연료 손실 환산
·차량 간·기사 간 순위표
결과 — 사내 순위. 중형 디젤에는 공인연비 기준 자체가 없어, 같은 회사 차끼리 비교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02 · 비교

기본은 다 합니다. 그리고 하나를 더 합니다.

국내 관제 서비스가 공통으로 보는 항목은 다섯 개입니다 — 과속·급가속·급감속·공회전·연비. 그건 저희도 합니다.

항목일반 관제 서비스세이프로그
과속 · 급가속 · 급감속 · 공회전 · 연비제공제공
2시간 연속운전 한도 초과 판정없음제공
배차 지시 대비 경로 이행 대조없음제공
판정 산식 공개비공개리포트에 인쇄
1만km당 정규화 비교일부제공
실시간 위치 · CCTV · 원격 시동차단제공하지 않습니다
← 표를 옆으로 밀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왜 연속운전만 아무도 안 하는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정한 11대 위험운전행동에 '연속운전'이 없기 때문입니다. 전부 급가속·급정지 같은 순간 동작이고, 연속운전과 휴게는 그 목록 밖에 있습니다. 국내 관제 서비스는 대부분 이 목록을 그대로 받아쓰기 때문에 그 항목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그게 중요한가
과태료가 붙는 항목이고, 사고가 났을 때 회사 책임이 가장 크게 갈리는 항목입니다. 그리고 2024년 10월부터 대형 화물차의 매월 제출 의무가 생긴 목적 자체가 최소 휴게시간의 상시 모니터링입니다. 제도가 보려는 것을 정작 아무도 화면에 띄우지 않고 있습니다.
실시간 관제를 원하시면 저희는 맞지 않습니다.
저희는 "지금 어디 있나"에 답하지 않습니다. "지난달 어떻게 달렸나"에 답합니다. 관제 서비스를 이미 쓰고 계셔도 무방합니다 — 겹치지 않습니다.
03 · 왜 지금인가

같은 판정 하나가 세 곳에서 값을 합니다.

아래 수치는 전부 공공기관·언론 공개 자료입니다.

기둥 01 — 법

의무는 있는데,
이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26.8%

2024년 운행기록 제출률. 열에 일곱은 안 내고 있습니다.
과태료 명의는 운전자가 아니라 운송사업자입니다.

대상과 금액
장착 251,324대 중 제출 67,453대(2024). 25톤 이상 화물차·10톤 이상 트랙터를 보유한 운송사업자는 2024-10-10부터 매월 제출이 의무입니다. 과태료 1차 50 · 2차 100 · 3차 150만원.
교통안전법 시행령 §45 · 한국교통안전공단(상용차신문 인용) · 국토교통부
기둥 02 — 돈

같은 판정에서
기름값이 따라 나옵니다

6%

운전습관 개선자 100명 DTG 실측 결과 연비 향상폭.
5.5km/L·월 5,000km 차량 기준 대당 연 101만원입니다.

환산 근거
같은 실측에서 위험운전행동 21% 감소. 실효 연료단가 1,636.73원/L = 경유 1,849.73 − 유가보조금 213.00. 연 60,000km ÷ 5.5km/L × 6% × 1,636.73원 ≈ 1,071,000원.
국토교통부·화물복지재단 화물자동차 에코드라이빙 캠페인(물류신문 2024.11) · 오피넷 2026.08.03 전국평균
기둥 03 — 수주

안전관리는 지출이 아니라
수주 조건이 되고 있습니다

30인

CJ대한통운과 협약을 맺은 협력사 대표 수(2026-03).
"안전관리 이행 여부를 평가 지표에 반영"이 협약문에 명시됐습니다.

무엇이 바뀌나
협약문에는 "실적 우수협력사에 별도 어드밴티지 부여"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원청이 협력사 안전 상태를 수주 조건으로 보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다만 협약문에 DTG·운행기록 요구는 없습니다.
CJ대한통운 뉴스룸(2026-04-02) · 협약문에 운행기록(DTG) 요구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고지 참조
법정 의무 전체 보기 · 우리 회사 해당 여부 확인하기 →
04 · 실측

예외가 한 대도 없었습니다.

협조받은 25톤급 간선 차량 6대의 실제 운행기록을 판정했습니다. 예시가 아니라 실측치입니다.

분석 차량6대8일치 기록
한도 초과 운행일6 / 6운행한 날 전부
한도 초과 건수8건2시간 연속운전 초과
최장 무휴게 연속운전447분7시간 27분
최장 무휴게 연속운전 — 법정 한도 대비
2시간 운전 시 15분 휴식이 법입니다. 실측 최장 구간은 그 3.7배였습니다.
법정 한도
120분
실측 최장
447분

이 447분 안에서 차가 멈춘 시간은 14분이었습니다. 법이 요구하는 15분에서 1분 부족. 기사는 쉬었다고 생각했고, 기록은 위반으로 남았습니다.

6대는 적은 표본입니다. 그래서 대표본 조사를 찾았습니다.
화물차 37,892대의 운행기록을 분석한 결과 77.4%가 2시간 이상 무휴게 연속운전, 54.5%가 하루 12시간 이상 운전. 규정을 "항상 지킨다"는 운전자는 6%였습니다.
시사IN 탐사보도 · 서울대 한상진 교수, VWL 김승범 · 2022년 4월 표본
6대 전체 판정과 리포트 샘플 보기 →
05 · 서비스

판정하고, 문서로 남기고, 관리합니다.

화면에 로그인하는 것이 아니라, 원청·이사회·보험사에 그대로 낼 수 있는 문서로 드립니다.

STEP 01

진단

보유 차량의 기존 운행기록을 수거해 세 축으로 판정합니다. 현재 상태를 문서로 확정합니다.

1회 · 무상
STEP 02

월간 안전관리 리포트

차량별·기사별 판정과 전월 대비 변화, 개선 권고를 매월 발행합니다.

정기 · 회사당 월정
STEP 03

제출·이행 관리

공단 제출을 기본 포함으로 처리하고, 제출로 드러나는 항목을 사전에 정리합니다.

정기 · 리포트에 포함
서비스 상세와 요금 구조 보기 →
06 · 현장

알면서도 못 했던 이유는 기사 반발입니다.

연비 관리를 정면에 내세우면 감시로 받아들여지고, 배차 거부로 이어지면 회사가 더 큰 손해를 봅니다.

카드 01

법이 요구하는 일입니다

명분이 회사가 아니라 법에 있으면 저항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회사가 기사를 보는 그림이 아니라, 회사와 기사가 같이 법을 맞추는 그림이 됩니다.

카드 02

사고 때 기사님을 지킵니다

"규정 속도로 갔다, 휴게를 지켰다"를 증명할 자료는 운행기록밖에 없습니다. 판정되지 않은 데이터는 분쟁에서 기사를 보호하지 못합니다.

카드 03

유가보조금을 지킵니다

부정수급 지급정지가 1회 1년으로 강화됐고(2026-07 대책), 2027년부터 AI 이상거래 탐지가 도입됩니다. 실주행 기록은 정상 주유를 소명하는 자료가 됩니다.

카드 04

보험료가 내려갑니다

DB손해보험이 2025년 9월 「전자식 운행기록정보 활용 안전운전 UBI 특약」을 출시했습니다. 사업용 1톤 초과 화물차 기준 최근 12개월 2,000km 이상 주행 + 안전운전점수 81점 이상이면 보험료 10% 할인입니다.

DB손해보험 · 한국교통안전공단 업무협약 · 손해보험협회 배타적사용권 3개월
07 · 고지

저희가 말하지 않는 것.

이 시장에는 자사 고객 데이터로 만든 "사고 84.7% 감소" 같은 수치가 돌아다닙니다. 저희는 근거를 댈 수 없는 숫자는 쓰지 않습니다.

01
연비 6%는 저희 약속이 아닙니다.

국토교통부 캠페인에서 100명을 실측한 타 사례 결과입니다.

02
원청이 DTG 제출을 요구한 사례는 아직 없습니다.

"원청이 협력사 안전관리를 평가한다"까지가 현재 사실입니다.

03
중대재해법상 원청 책임 범위는 아직 다툼의 영역입니다.

화물 운송에서 원청의 실질 지배를 인정한 판례는 아직 축적되지 않았습니다.

04
"제출 대상 확대"는 저희 추론이지 발표된 계획이 아닙니다.

근거 세 개는 사실이고, 결론은 판단입니다.

05
실시간 전송을 택하면 통신비가 별도입니다.

"장비 추가 구매 0원"은 월 1회 수거 방식 기준입니다.

인용 수치 전체 출처와 데이터 취급 방침 보기 →

먼저 판정만 받아보시고 결정하십시오.

보유 전 차량, 최근 1개월분을 무상으로 판정해 드립니다. 장비를 새로 달 필요도, 계약을 먼저 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진단 결과에 문제가 없으면 계약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그걸 먼저 확인하는 게 서로에게 낫습니다.

입력하신 정보는 진단 회신 목적으로만 사용하며, 진단 종료 후 파기합니다. 운행기록 원본은 신청 후 별도 안내에 따라 전달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