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LOG운행기록 분석 무상 진단 신청
· 고지·데이터 취급

저희가 말하지 않는 것,
그리고 쓰지 않는 숫자.

이 시장에는 근거를 밝히지 않은 수치가 많습니다. 저희 사이트에 실린 모든 숫자의 출처와 표본, 그리고 저희가 일부러 인용하지 않는 숫자를 여기에 모두 적습니다.

01 · 한계 고지

근거를 댈 수 없는 것은 쓰지 않습니다.

01
연비 6%는 저희의 약속이 아닙니다.

국토교통부·화물복지재단 캠페인에서 100명을 실측한 타 사례 결과입니다.

표본과 한계
화물차에서 실측된 몇 안 되는 공개 수치라 인용하지만, 표본이 100명으로 작고 귀사 차량에서 같은 수치가 나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저희는 개선률을 약속하지 않고 현재 상태를 측정합니다.
02
원청이 협력사에 운행기록 제출을 요구한 사례는 아직 없습니다.

"원청이 협력사 안전관리를 평가한다"까지가 현재 사실입니다.

확인된 범위
CJ대한통운이 2026년 3월 협력사 대표 30인과 안전경영 협약을 맺고 "안전관리 이행 여부를 평가 지표에 반영", "우수협력사에 별도 어드밴티지 부여"를 명시한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협약문은 위험성평가·안전점검·보호구 등 산업안전 중심이며 DTG 요구는 없습니다. 한진·롯데글로벌로지스는 아직 유사 제도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03
중대재해처벌법상 원청 책임 범위는 아직 다툼의 영역입니다.

화물 운송에서 원청의 실질 지배를 인정한 판례는 아직 축적되지 않았습니다.

조문
같은 법 제5조는 "실질적으로 지배·운영·관리하는 시설·장비·장소"로 한정합니다. "법이 그 방향으로 가고 있다"까지가 저희가 말할 수 있는 선입니다.
04
"제출 의무 대상 확대"는 저희의 추론이지 발표된 계획이 아닙니다.

근거 세 개는 전부 확인된 사실이지만, 거기서 나온 결론은 저희 판단입니다. 시점은 저희도 모릅니다.

근거 3개
① 장착·보관·요청제출 의무가 이미 1톤 초과 전 차량에 적용됩니다. ② 25톤이라는 선은 데이터 부재가 아니라 행정 부담 때문에 그어졌습니다. ③ 커넥티드 DTG가 2026년부터 4.5톤 이상 신차에 매일 자동제출을 붙입니다. → 법정 의무 페이지에 도식으로 실었습니다. 입법예고가 확인되는 즉시 갱신합니다.
05
실시간 전송을 선택하시면 통신비가 별도로 발생합니다.

"장비 추가 구매 0원"은 월 1회 수거 방식 기준입니다.

02 · 출처

이 사이트에 실린 숫자의 전부.

등급은 저희 내부 판정입니다 — A는 공공기관·대표본, B는 공공기관이나 소표본, C는 자기보고·단일 사례.

수치주체표본·기간등급사용처
제출률 26.8%한국교통안전공단2024년, 장착 251,324대 중 67,453대A홈·법정의무
연비 6% 향상
위험운전 21% 감소
국토교통부·화물복지재단운전습관 개선자 100명 DTG 실측B
위험운전 19% 낮음한국교통안전공단2021.4~9, 화물차 운전자 75,798명A참고 보유
경유 1,849.73원/L
보조금 213.00원/L
오피넷 / 국토교통부2026-08-03 전국평균 / 2026-03-27~A전 계산
과태료 50/100/150만원국토교통부 · 한국교통안전공단2020-01 시행 · 위반 차수별A법정의무
협력사 대표 30인 협약CJ대한통운2026-03-26~31 체결, 2026-04-02 발표A
보험료 10% 할인DB손해보험2025-09-11 출시, 사업용 1톤 초과 화물차A
월 11,000~16,500원LG U+ 공식 상품페이지2026-08 조회A서비스·요금
6대 실측 판정 전량세이프로그 자체 분석25톤급 간선 6대·8일치 원자료B실측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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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인용하지 않는 숫자

더 좋아 보이는 숫자가 있지만 쓰지 않습니다.

이 시장에서 흔히 인용되는 수치들입니다. 전부 저희 제안에 유리하지만, 근거를 확인한 결과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수치주체쓰지 않는 이유
사고발생률 84.7% 감소
급제동 98.6% 감소
에스원자사 발표입니다. 자사 솔루션 이용 고객 데이터이며, 관제를 도입할 만한 회사가 원래 안전에 투자한다는 선택편의가 통제되지 않았습니다. 급제동 98.6% 감소는 상식적으로 과합니다.
공회전 83% 절감카비(CARVI)버스(CNG) 2개사·단일 월 사례이며 화물차가 아닙니다. 캠페인 기간의 관찰 효과를 배제할 수 없습니다.
교통사고율 50% 이상 감소K1모빌리티기사 원문이 "50% 감소 목표"입니다. 실적이 아니라 목표치입니다.
경제운전 시 30% 이상 절감이론적 최대치에 가깝습니다. 실제 운영 조건에서 재현된 화물차 사례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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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표를 공개하는가. 저희가 파는 것은 판정입니다. 판정을 파는 회사가 자기 수치의 근거를 흐리면, 그 회사가 만든 리포트의 숫자도 믿을 이유가 없습니다. 인용 기준을 먼저 공개하는 것이 상품 설명의 일부입니다.
04 · 데이터 취급

위치정보를 다루는 사업이라는 사실을 가리지 않습니다.

항목내용
수집 정보운행기록에 포함된 시각, 속도, RPM, GPS 좌표, 브레이크 신호, 누적주행거리, 차량 식별정보
수집 목적법정 의무 이행 상태 판정, 안전관리 리포트 작성, 운행 원가 분석. 그 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열람 권한계약 시 지정한 담당자에 한정. 열람 이력을 기록합니다.
보관 기간계약 기간 + 법정 보관 기간. 계약 종료 시 원본·사본 파기 후 파기 확인서 발급
제3자 제공하지 않습니다. 원청 제출용 리포트는 고객사가 직접 제출하며, 저희가 원청에 직접 전달하지 않습니다.
금지 용도기사 개인에 대한 인사평가·징계 자료 제공. 계약 조항으로 차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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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새로운 사실이 확인되면 갱신합니다. 최종 갱신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