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지켰는가, 지시한 경로로 갔는가, 어떻게 몰았는가. 이미 차에 달려 있는 운행기록장치(DTG) 데이터로 차량별·기사별 운행을 판정합니다. 장비 추가 구매 0원.
과속·급가속·급감속·공회전·연비는 기본입니다. 여기에 국내 어느 관제 서비스도 하지 않는 연속운전 한도 판정을 더합니다.
"데이터를 보여드립니다"가 아니라 "이 차는 이랬습니다"라고 말합니다. 판정 기준은 전부 공개하니 직접 역산해 보십시오.
지키라고 되어 있는 것을 실제로 지켰는지
배차한 대로 움직였는지, 어디서 얼마나 섰는지
같은 노선을 누가 더 거칠게, 누가 더 비싸게 달렸는지
국내 관제 서비스가 공통으로 보는 항목은 다섯 개입니다 — 과속·급가속·급감속·공회전·연비. 그건 저희도 합니다.
| 항목 | 일반 관제 서비스 | 세이프로그 |
|---|---|---|
| 과속 · 급가속 · 급감속 · 공회전 · 연비 | 제공 | 제공 |
| 2시간 연속운전 한도 초과 판정 | 없음 | 제공 |
| 배차 지시 대비 경로 이행 대조 | 없음 | 제공 |
| 판정 산식 공개 | 비공개 | 리포트에 인쇄 |
| 1만km당 정규화 비교 | 일부 | 제공 |
| 실시간 위치 · CCTV · 원격 시동차단 | 제공 | 하지 않습니다 |
아래 수치는 전부 공공기관·언론 공개 자료입니다.
2024년 운행기록 제출률. 열에 일곱은 안 내고 있습니다.
과태료 명의는 운전자가 아니라 운송사업자입니다.
운전습관 개선자 100명 DTG 실측 결과 연비 향상폭.
5.5km/L·월 5,000km 차량 기준 대당 연 101만원입니다.
CJ대한통운과 협약을 맺은 협력사 대표 수(2026-03).
"안전관리 이행 여부를 평가 지표에 반영"이 협약문에 명시됐습니다.
협조받은 25톤급 간선 차량 6대의 실제 운행기록을 판정했습니다. 예시가 아니라 실측치입니다.
이 447분 안에서 차가 멈춘 시간은 14분이었습니다. 법이 요구하는 15분에서 1분 부족. 기사는 쉬었다고 생각했고, 기록은 위반으로 남았습니다.
화면에 로그인하는 것이 아니라, 원청·이사회·보험사에 그대로 낼 수 있는 문서로 드립니다.
보유 차량의 기존 운행기록을 수거해 세 축으로 판정합니다. 현재 상태를 문서로 확정합니다.
1회 · 무상차량별·기사별 판정과 전월 대비 변화, 개선 권고를 매월 발행합니다.
정기 · 회사당 월정공단 제출을 기본 포함으로 처리하고, 제출로 드러나는 항목을 사전에 정리합니다.
정기 · 리포트에 포함연비 관리를 정면에 내세우면 감시로 받아들여지고, 배차 거부로 이어지면 회사가 더 큰 손해를 봅니다.
명분이 회사가 아니라 법에 있으면 저항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회사가 기사를 보는 그림이 아니라, 회사와 기사가 같이 법을 맞추는 그림이 됩니다.
"규정 속도로 갔다, 휴게를 지켰다"를 증명할 자료는 운행기록밖에 없습니다. 판정되지 않은 데이터는 분쟁에서 기사를 보호하지 못합니다.
부정수급 지급정지가 1회 1년으로 강화됐고(2026-07 대책), 2027년부터 AI 이상거래 탐지가 도입됩니다. 실주행 기록은 정상 주유를 소명하는 자료가 됩니다.
DB손해보험이 2025년 9월 「전자식 운행기록정보 활용 안전운전 UBI 특약」을 출시했습니다. 사업용 1톤 초과 화물차 기준 최근 12개월 2,000km 이상 주행 + 안전운전점수 81점 이상이면 보험료 10% 할인입니다.
이 시장에는 자사 고객 데이터로 만든 "사고 84.7% 감소" 같은 수치가 돌아다닙니다. 저희는 근거를 댈 수 없는 숫자는 쓰지 않습니다.
국토교통부 캠페인에서 100명을 실측한 타 사례 결과입니다.
"원청이 협력사 안전관리를 평가한다"까지가 현재 사실입니다.
화물 운송에서 원청의 실질 지배를 인정한 판례는 아직 축적되지 않았습니다.
근거 세 개는 사실이고, 결론은 판단입니다.
"장비 추가 구매 0원"은 월 1회 수거 방식 기준입니다.
보유 전 차량, 최근 1개월분을 무상으로 판정해 드립니다. 장비를 새로 달 필요도, 계약을 먼저 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진단 결과에 문제가 없으면 계약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그걸 먼저 확인하는 게 서로에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