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LOG운행기록 분석 무상 진단 신청
· 서비스·요금

화면을 열어주는 게 아니라
판정을 드립니다.

이 시장의 표준 상품은 단말 + 회선 + 실시간 화면입니다. 저희는 그 줄에 서지 않습니다. 이미 달려 있는 장비의 기록으로 차량별·기사별 운행을 판정하고, 매월 문서로 남깁니다.

01 · 구성

세 단계로 움직입니다.

STEP 01

진단

보유 차량의 기존 운행기록을 수거해 법규 준수·경로 이행·운전 행태 세 축으로 판정합니다. 현재 상태를 문서로 확정합니다.

1회 · 전 차량 무상
STEP 02

월간 안전관리 리포트

차량별·기사별 판정, 전월 대비 변화, 개선 권고를 매월 발행합니다. 원청 제출용·이사회 보고용·사고 소명 자료로 그대로 쓰입니다.

정기 · 회사당 월정
STEP 03

제출·이행 관리

공단 제출을 기본 포함으로 처리하고, 제출로 드러나는 항목을 사전에 정리합니다. 기사 동의서·열람권한 문서 틀을 함께 제공합니다.

정기 · 리포트에 포함

포함되는 것 / 포함되지 않는 것

포함됩니다

  • 운행기록 수거·파싱·판정 (제조사별 포맷 변환 포함)
  • 세 축 판정 — 법규 준수 · 경로 이행 · 운전 행태
  • 월간 안전관리 리포트 발행 (PDF·인쇄본)
  • 차량별·기사별 순위표와 개선 권고
  • 공단 제출 — 별도 대행료 없음
  • 기사 동의서·열람권한·보관기간 문서 틀
  • 분기 1회 대면 보고

포함되지 않습니다

  • 실시간 관제 화면 — 저희는 만들지 않습니다
  • 실시간 전송용 통신 회선 비용
  • DTG 단말 신규 구매·교체 (필요 시 별도 안내)
  • 과태료 대납·행정 대리
  • 기사 개인에 대한 인사·징계 자료 제공 — 계약으로 차단합니다
02 · 무상 진단

무상 진단과 월간 리포트는 다른 물건입니다.

무상 진단은 "우리 회사 지금 어떤 상태인가"에 답합니다. 월간 리포트는 "무엇을 어떻게 고칠 것인가"에 답합니다.

구분무상 진단 (1회)월간 안전관리 리포트
대상보유 전 차량 · 최근 1개월분전 차량 · 매월
답하는 것지금 어떤 상태인가무엇을 어떻게 고칠 것인가
내용세 축 판정 결과, 위반 건수·최장 구간, 차량 간 순위+ 차량별·기사별 상세, 개선 권고, 전월 대비 추이, 원청 제출용 양식, 대면 보고
분량3장10장 이상
비용0원회사당 월정
← 표를 옆으로 밀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왜 공짜로 드리는가 — 이유는 둘입니다.
첫째, 제조사·모델마다 기록 포맷이 다릅니다. 귀사 장비가 실제로 읽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하고, 그 확인 비용을 고객에게 받지 않습니다.
둘째, 진단 결과에 문제가 없으면 계약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걸 먼저 확인하는 게 서로에게 낫습니다. 판정을 파는 회사가 판정을 안 보여주고 계약부터 받는 건 앞뒤가 안 맞습니다.
왜 10대가 아니라 전 차량인가.
이 서비스의 핵심은 차량 간 비교입니다. 실측에서 같은 회사·같은 차종·같은 노선인데 공회전 비중이 12.9%와 46.4%로 3.6배 벌어졌습니다. 10대만 보면 그 비교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파싱은 자동이라 대수가 늘어도 저희 부담이 비례해 늘지 않습니다 — 크게 드리고 덜 잃는 구조라 이렇게 설계했습니다.
03 · 절차

신청부터 진단서까지 2주.

D+0
신청

홈페이지 또는 전화. 차량 대수와 주력 차종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D+1~3
기록 수령

기존 DTG에서 파일을 내려 전달하시면 됩니다. 방법은 단말 제조사별로 안내해 드립니다. 방문 수거도 가능합니다.

D+4~9
파싱·판정

제조사별 포맷을 자동 판별해 변환하고 세 축 판정 기준을 적용합니다. 계기 신호 미결선 같은 이상은 이 단계에서 걸러집니다.

D+10
진단서 전달 + 대면 설명

문서를 드리고 한 시간 정도 설명드립니다. 여기까지가 무상 범위입니다.

D+14~
판단

결과를 보시고 정기 계약 여부를 결정하시면 됩니다. 진단만 받고 끝내셔도 됩니다.

04 · 요금

대당이 아니라 회사당입니다.

이 시장의 월정액 관제 요금은 공개 시세가 대당 월 11,000~16,500원입니다. 비교축 자체가 다릅니다.

구분일반 관제 서비스세이프로그
파는 것단말 + 회선 + 실시간 화면차량별·기사별 운행 판정
장비자사 단말 설치 필요기존 장착 DTG 그대로 활용 · 추가 구매 0원
과금대당 월정액
공개 시세 11,000~16,500원 (LG U+ 기준)
회사당 월 관리비
대수가 늘어도 단가가 비례해 늘지 않음
결과물로그인해서 보는 화면문서 — 원청·이사회·보험사에 그대로 제출 가능
판정 산식대부분 비공개리포트에 인쇄 받는 쪽이 역산 검증 가능
계약 구속3~5년 약정이 일반적연 단위. 진단만 받고 끝내셔도 됩니다
← 표를 옆으로 밀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단가는 이 페이지에 적지 않습니다.
차량 대수·기록 형식·리포트 범위에 따라 실제로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먼저 무상으로 판정해 드리고, 결과를 보신 뒤 견적을 드립니다.
05 · 자주 받는 질문

먼저 물어보실 것들.

무상 진단이 사실상 서비스 전부 아닙니까?
아닙니다. 무상 진단은 현재 상태를 확정하는 것까지입니다. 위반이 몇 건이고 어느 차가 가장 나쁜지까지 보여드립니다.

월간 리포트는 그 다음입니다 — 차량별·기사별 상세, 무엇을 어떻게 고칠 것인가, 전월 대비 얼마나 나아졌는가, 원청에 낼 양식. 진단서 한 장으로는 회사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안전관리는 한 번 재는 게 아니라 매달 재면서 줄여가는 일이고, 그 자리가 유료입니다.

체온계는 한 번 재면 되지만, 열이 나는 이유와 처방은 매번 다릅니다.
제출은 공단에 무료로 할 수 있는데, 무엇에 돈을 냅니까?
제출은 저희 서비스에도 기본으로 포함되며 별도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대행료를 따로 받는 업체가 있지만 저희는 그 줄에 서지 않습니다. 제출은 절차이지 실력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값은 그 다음에서 나옵니다. 파일을 올리면 공단은 받아줄 뿐,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고 회사가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저희가 매달 드리는 것이 그 답입니다.
에스원 UVIS 같은 관제 서비스를 이미 쓰고 있습니다.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겹치지 않습니다.

관제 서비스는 "지금 어디 있나"에 답하고, 저희는 "지난달 어떻게 달렸나"에 답합니다. 보는 사람도 다릅니다 — 관제 화면은 배차 담당자가 매일 보고, 저희 리포트는 대표·관리부장이 월 1회, 그리고 원청에 낼 때 봅니다.

덧붙이면, 국내 관제 서비스가 공통으로 보는 항목은 과속·급가속·급감속·공회전·연비 다섯 개입니다. 2시간 연속운전 한도 판정은 어느 곳도 하지 않습니다 — 공단이 정한 11대 위험운전행동에 그 항목이 없기 때문입니다.
기사들이 반발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이 사업의 가장 큰 리스크이고, 저희가 가장 많이 준비한 부분입니다. 회사가 기사를 들여다보는 그림을 만들지 않습니다. ① 명분을 법에 둡니다 ② 사고 때 기사를 방어하는 자료라는 점을 먼저 설명합니다 ③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단속에서 정상 주유를 소명하는 자료가 됩니다 ④ DB손해보험 UBI 특약으로 안전운전점수 81점 이상이면 보험료 10% 할인을 받습니다.

그리고 기사 개인에 대한 인사·징계 자료 제공은 계약으로 차단합니다. 이건 선의가 아니라 계약 조항입니다.
커넥티드 DTG가 나오면 이 서비스는 없어지는 것 아닙니까?
2026년식 신규 상용차부터 단말 없이 매일 자동 제출됩니다(국토교통부·현대차·기아·공단 협력). 여기서 사라지는 것은 단말 장사와 제출 대행입니다. 데이터 취득이 쉬워지면 판정할 거리가 오히려 늘어납니다.

그리고 지금 도로 위 차량 대부분은 2026년 이전 차량이고, 상용차 교체 주기를 감안하면 최소 수년간 애프터마켓이 유지됩니다. 다만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이 사업은 영구적인 구조가 아니라 전환기의 서비스업입니다.
단말을 바꿔야 합니까?
아니요. 이미 장착된 DTG의 기록을 그대로 씁니다. 제조사별 포맷이 달라도 자동 판별해 변환합니다. 다만 계기 신호가 제대로 물려 있지 않은 차량은 데이터가 부정확할 수 있는데, 이건 진단 단계에서 저희가 찾아내 알려드립니다 — 실제로 6대 실측에서 1대가 여기 해당했습니다.
우리 운행 데이터가 밖으로 새지 않습니까?
운행기록에는 위치·시각·차량 식별정보가 들어갑니다. 계약 시 수집 목적·열람 권한·보관 기간·활용 범위를 명시한 문서를 함께 체결하며, 계약 종료 시 원본과 사본을 파기하고 파기 확인서를 드립니다. 제3자 제공은 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고지·데이터 취급에 있습니다.
원청에서 요구받은 자료로 쓸 수 있습니까?
그 용도로 만든 문서입니다. 다만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원청이 협력사에 운행기록 제출을 요구한 국내 사례는 아직 없습니다. CJ대한통운이 2026년 3월 협력사 안전관리를 평가 지표에 반영하겠다고 공개 선언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협약문에 DTG 요구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곧 요구받을 가능성이 있다"까지가 저희가 말할 수 있는 선입니다.
과태료가 이미 나왔습니다. 해결해 주십니까?
과태료 대납이나 행정 대리는 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다음 건이 나오지 않게 하는 것과, 이의신청·소명이 필요한 경우 사실관계를 정리한 자료를 만들어 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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